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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사라지면?
  • 글: 안치용 아주대 융합ESG학과 특임교수, 이은서·이
  • 승인 2023.05.2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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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폐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유엔은 2017년에 생태계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꿀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매년 5월 20일을 '세계 벌의 날'로 지정했다. 꿀벌의 가치가 널리 전해지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꿀벌의 위기는 더 커져가고 있다.
  

▲ 칠엽수 꽃에서 꿀을 모으고 있는 꿀벌 ⓒ 산림청

 

지난해보다 3배 이상으로 늘어난 꿀벌 폐사

양봉 농가는 지속해서 봉군(蜂群: 벌들의 떼) 내 꿀벌이 사라지거나 세력이 약해지는 피해를 겪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11일 발표한 월동 전과 후의 착봉(벌집에 벌을 붙이는 일)률을 비교한 표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2~2023년 월동 후 약 17.5%의 꿀벌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됐다.[1] 2021~2022년 월동 중 꿀벌 피해는 40만 봉군에 해당하는 약 14.9%였다.[2] 일반적으로 월동 중에 약 15%의 꿀벌이 소실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평년보다 피해 규모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양봉협회의 진단은 보다 비관적이다. 지난 8일 한국양봉협회는 올해 들어 전국 농가 1만 8826곳, 122만 4000개 벌통에서 꿀벌이 없어졌다고 밝혔다. 양봉 농가가 키우던 꿀벌의 56.3%에 해당하는 규모다. 전국 39만 517개 벌통에서 60억 마리가 없어진 지난해보다 3배 이상으로 피해 규모가 커졌다. 지역별로는 경북(25만 7339개), 경남(25만 4187개), 경기(13만 8780개), 충남(13만 7700개) 순으로 피해가 컸다. 특히 경남은 꿀벌의 75%가 사라져 큰 타격을 입었다. 대구와 인천은 피해 봉군 수는 적지만 피해율이 70%를 넘었다.[3]

꿀벌 없어 근심 느는 과수농가

꿀벌 폐사 여파는 과수농가와 산업계로 확산했다. 꿀벌은 식물 수분을 돕는 '화분 매개 곤충'으로 사용돼 과수농가와 산업계의 생산성을 높인다. 딸기, 토마토, 참외, 수박 등은 화분 매개용 벌을 이용하는 주요 시설원예 작물이다. 꿀벌 수급이 어려워지자, 토마토와 딸기 농가는 실내 대량 사육으로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뒤영벌을 활용했다. 토마토 재배 농가들은 전량 뒤영벌을 사용했고, 딸기 재배 농가들은 꿀벌 공급이 부족해진 올해 1월 이후 뒤영벌을 쓰고 있다.

참외와 수박은 꿀벌 이외 화분 매개 곤충 이용 방법이 정립되지 않아 꿀벌 폐사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과거 꿀벌 이용 상황을 고려했을 때 지난 2~4월 꿀벌 약 18만 봉군이 농가에 부족했던 것으로 추산했다.[4] 참외 생산지로 유명한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꿀벌 실종 현상으로 수정용 꿀벌이 부족해 (벌통) 가격이 급등했다"고 전했다.[5] 꿀벌에 의한 수분이 어려워지면서 농가는 작물 생산량과 생산비용을 모두 걱정해야 하는 이중고에 놓였다.

꿀벌은 왜 사라졌는가 
 

▲ 꿀벌 바이러스성 질병 양성률 ⓒ 농림축산검역본부

 
꿀벌 폐사 원인은 다양하다. 정부는 전염병을 일으키는 진드기인 '꿀벌응애' 확산을 피해의 주요 이유로 꼽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1~2022년 동절기에 이어 2022년 9월~11월 방제제에 내성이 생긴 '꿀벌응애'가 확산했다고 밝혔다.[6] 지난해 '꿀벌응애'가 퍼지면서 바이러스성 질병도 크게 증가했다. 꿀벌 질병으로 날개불구바이러스감염증이 가장 많이 검출됐으며, 여왕벌방바이러스감염증, 이스라엘급성마비증이 뒤를 이었다.[7]

전국 양봉 농가에서 꿀벌 질병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꿀벌 질병 진단 의뢰가 매년 늘고 있다. '2022년 꿀벌 질병 진단 실적 보고'에 따르면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해 561건의 꿀벌 질병 진단 의뢰를 받았다. 2021년(172건) 대비 200%, 2020년(157건) 대비 229% 증가한 수치다.[8]

꿀벌의 산란, 비행 등 행동을 교란하는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가 남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2년 6월 미국 환경보호국은 생물학적 조사 결과 클로티아니딘, 이미다클로프리드, 티아메톡삼 등의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가 멸종위기종 동식물 약 4분의 3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발표했다.[9]

유럽연합(EU)은 꿀벌 보호를 위해 2018년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 3종류(클로티아니딘, 이미다클로프리드, 티아메톡삼)의 실외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10] 2022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 57개 제품 사용을 금지했다.[11]
 

▲ 서울시 자치구별 지난 5년간 공원·가로수 일대 꿀벌에 위험한 농약이 살포된 양(단위:㎏, ℓ) ⓒ 서울환경연합

 
세계 각국이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 금지에 나서고 있지만 한국은 움직임이 없다. 서울환경연합의 '서울 공원·가로수·궁궐 일대 고독성 농약 남용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2017~2021년 5년간 서울시 자치구 농약 살포량은 평균 1098㎏이었다. 강남구(3975㎏), 강동구(3567㎏), 송파구(2563㎏) 순으로 농약 살포량이 많았다.

이중 꿀벌 폐사를 일으키는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는 자치구 평균 267㎏가 사용돼 전체 살포량의 4분의 1(24.4%)을 차지했다. 강동구(1677㎏, 47%)에서 가장 많이 사용했으며, 송파구(643㎏, 25.1%), 강서구(412㎏, 24.6%)에서도 다량 쓰였다. '꿀벌에 독성 강함'으로 표기된 살충제의 살포량은 전체의 82.5%였다. 남산공원(186㎏, 36%)과 월드컵공원(110㎏, 58.1%)에도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가 사용됐다.[12]

지난해 농가와 각 시·도의 꿀벌 의뢰 시료를 검사하자 네오니코티노이드계 5종이 검출됐다. 이외에 중독물질인 유기인계 26종, 합성피레스로이드계 3종, 카바메이트계 6종, 아버멕틴계 2종, 페닐피라졸계 1종이 검출됐다. 확인된 중독물질은 총 43종이다.[13]

꿀벌이 꿀을 빨아오는 원천이 되는 나무인 밀원수가 부족한 상황이 꿀벌 감소에 영향을 미친다. 국립산림과학원 조사에 따르면 국내 양봉 산업은 양봉 산물의 약 70%를 아까시나무에 의존한다. 아까시나무가 노화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시드는 '쇠퇴 현상'과 병충해를 겪으면서 양봉 산업이 위축되고 있다.[14]

1960∼1970년대 산림녹화와 사방사업을 위해 대규모로 조림된 아까시나무는 다른 나무에 비해 빨리 자라는 특성이 있어 대부분 노령화했으며, 분포면적이 감소하고 있다.[15] 또한 기후변화 영향으로 아까시나무 개화 시기가 전국적으로 비슷해져 양봉 농가가 지역을 옮기며 밀원을 꾸준히 확보하는 게 어려워졌다.[16] 그린피스 최태영 캠페이너는 지난 1일 열린 '꿀벌집단 폐사 대책 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그동안 제주도 1.8배 면적에 해당하는 33ha의 밀원수가 사라졌다"고 말했다.[17]

정부·기업 대책 마련에 나서

정부와 기업이 꿀벌 폐사를 막기 위한 활동에 나섰다. 지난 11일 양봉산업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합동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협의체'가 출범했다. 협의체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을 비롯해 생산자단체, 전문가, 관계 기관 관련자 25명이 참여한다.

그동안 정부와 민간의 꿀벌 사육현황에 관한 조사 방법이 달라 정책 마련에 필요한 기초 통계를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협의체는 해외사례를 바탕으로 정밀한 사육현황 조사 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해 기후변화와 '꿀벌응애' 등 병해충 발생 간의 관계를 규명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꿀벌 관리 방안도 수립한다.

이밖에 산림청 등과 협업해 단계적으로 밀원수를 확대·조성하는 사업, 사육밀도 관리, 농약·살충제 등이 양봉에 미치는 영향 연구, 양봉산업의 공익적 가치 증진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18]

서울시는 올해 '세계 벌의 날'을 맞아 KB국민은행,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서울숲 공원 꿀벌 정원에 있는 도시양봉장을 재단장했다. 꿀벌 정원은 밀원식물이 어우러진 637㎡의 공간으로 벌호텔(Bee Hotel)과 도시 양봉장으로 구성돼 있다. 도심 속에 꿀벌 서식지를 만들어 꿀벌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서울시는 꿀벌 정원 유지 관리 등을 위해 KB국민은행, 서울그린트러스트, 어반비즈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19]
 

▲ 화분매개용 스마트 벌통 ⓒ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은 스마트기술로 화분 매개 벌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분 매개용 스마트벌통'을 개발해 2018년부터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스마트벌통은 각종 감지기(센서)를 통해 벌통 내부 환경을 최적으로 유지한다. 벌통 내부의 온도가 높아지면 환기팬이 작동해 2~3℃ 낮춰 벌의 활동에 적합한 28~32℃, 습도는 60% 내외로 유지한다. 이산화탄소 농도는 500ppm까지 낮춘다. 온도가 낮아지는 겨울엔 열선이 작동된다. 또한 감지기로 수집된 온도, 습도 등 환경정보와 벌통에 설치된 카메라로 촬영한 벌의 움직임 등을 바탕으로 벌 활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토마토와 딸기 시설재배 농가에 스마트벌통을 적용하자 여름철 비닐온실에서 벌의 활동량은 시간당 평균 9마리에서 14마리로 1.6배 많아졌으며, 겨울철 비닐온실에서는 벌의 생존 기간이 105일에서 173일로 68일이 늘었다. 여름철 토마토는 과일이 맺히는 비율이 15% 높아졌고, 겨울철 딸기는 상품이 되는 과일의 비율이 기존보다 6% 증가했다. 농촌진흥청은 스마트벌통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20]
 

▲ ‘K-Bee’ 도시 양봉장에서 진행된 벌 키우기 체험 활동 ⓒ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은 지난해 5월 꿀벌의 생태계 회복을 위해 'K-Bee'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밀원 숲 조성, 밀원식물 키트 배포, 도시 양봉 등을 추진 중이다. KB금융그룹은 나무 심기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 과 함께 강원도 홍천 지역에 4년에 걸쳐 헛개나무, 백합나무 등 10만 그루 밀원수를 심는다.

또한 꿀벌 서식지 조성을 위해 도시 양봉 사회적 기업 '어반비즈'와 함께 KB국민은행 본관 옥상에 꿀벌 약 12만 마리가 서식할 수 있는 'K-Bee' 도시 양봉장을 조성했다. 수확한 꿀은 저소득층 가정 등에 지원한다.[21] 프로젝트의 하나로 '벌집 군집 붕괴 현상(CCD, Colony Collapse Disorder), 꿀벌의 경고에 응답하라' 보고서를 발간했다.[22]
 

▲ 한화 솔라비 하이브 ⓒ 한화그룹

 
한화그룹은 지난해 5월 태양광 전력을 활용한 탄소 저감 벌집인 솔라비 하이브(Solar Beehive)를 공개했다. 벌집 상단에 설치한 태양광 모듈에서 생산된 전력으로 벌통 내 온도, 습도, 물과 먹이 현황을 제어하며 벌통에서 측정된 데이터를 앱으로 실시간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 말벌 같은 천적 출몰을 소리 측정과 분석을 통해 탐지하는 기능도 갖췄다. 말벌이 접근하면 솔라비 하이브의 입구가 꿀벌만 지나갈 수 있는 작은 통로로 전환돼 말벌의 침입을 차단한다. 국립 한국농수산대학교에 시범적으로 설치한 솔라비 하이브에는 약 4만 마리 꿀벌이 살며 교내 실습용 과일나무와 주변 지역 식물의 수분에 도움을 준다. 꿀벌의 생육 및 활동 데이터는 꿀벌 개체 수 관련 연구에 활용된다.[23]
  
올해 초 농림축산식품부는 꿀벌 피해 주요 원인으로 방제제에 내성을 가진 '꿀벌응애'을 지목했다. 기후변화와 꿀벌 피해 간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부정했다.[24] 양봉 농가는 정부가 농가 탓을 한다며 꿀벌 집단 폐사를 자연재해로 인정하라고 주장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도 정부 주장을 반박했다. 그린피스는 성명서를 통해 "꿀벌응애 피해 규모의 증가는 기후변화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고 말했다.[25]

정부는 기후변화의 직접적 영향은 부정했지만, 몇 달 뒤에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협의체'를 출범하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꿀벌 관리 방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6] 매년 꿀벌이 사라지고 있고 그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고 의견이 엇갈린다. 꿀벌을 보호하기 위해 너무 늦지 않게 가능한 많은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글: 안치용 아주대 융합ESG학과 특임교수, 이은서·이수빈 기자(지속가능바람), 이윤진 ESG연구소 부소장

덧붙이는 글 [1] 양봉산업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합동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협의체’ 출범(2023.05.11, 농림축산식품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9043&pageIndex=1&repCodeType=&repCode=&startDate=2022-05-14&endDate=2023-05-14&srchWord=%EC%96%91%EB%B4%89&period=year

[2] 월동꿀벌 피해 조기회복 및 재발방지대책 발표(2023.02.22, 축산정책과)
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553932

[3] '꿀벌 실종' 재앙 현실화…"벌통에 100억 썼다" 농가 비명(2023.05.0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1018

[4] 지자체, 생산자 단체와 협력하여 일시적 화분 매개용 꿀벌 수급 불균형 적극 해소(2023.02.27, 농림축산식품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4718

[5] 2023년 3월 13일 참외하우스 연결형 꿀벌수정 시연회(2023.03.15, 성주시)
https://www.sj.go.kr/gayasan/page.do?cmd=258&bod_uid=513750&pageNo=2&srchEnable=1&srchBgpUid=-1&srchSDate=&srchKwd=&srchColumn=&srchEDate=&srchDept=&mnu_uid=3550&

[6] 양봉산업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합동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협의체’ 출범(2023.05.11, 농림축산식품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9043&pageIndex=1&repCodeType=&repCode=&startDate=2022-05-14&endDate=2023-05-14&srchWord=%EC%96%91%EB%B4%89&period=year

[7] 2022년 꿀벌질병 진단실적 보고(2023.01.19, 동식물위생연구부)
http://www.qia.go.kr/viewwebQiaCom.do?id=58306&type=79_1hbedp

[8] 2022년 꿀벌질병 진단실적 보고(2023.01.19, 동식물위생연구부)
http://www.qia.go.kr/viewwebQiaCom.do?id=58306&type=79_1hbedp

[9] 서울 공원·가로수·궁궐 일대 고독성 농약 남용 실태 보고서(2022.07.21, 서울환경연합)
https://seoulkfem.or.kr/notic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2371972&t=board

[10] Neonicotinoids(EU)
https://food.ec.europa.eu/plants/pesticides/approval-active-substances/renewal-approval/neonicotinoids_en

[11] 서울 공원·가로수·궁궐 일대 고독성 농약 남용 실태 보고서(2022.07.21, 서울환경연합)
https://seoulkfem.or.kr/notic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2371972&t=board

[12] 서울 공원·가로수·궁궐 일대 고독성 농약 남용 실태 보고서(2022.07.21, 서울환경연합)
https://seoulkfem.or.kr/notic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2371972&t=board

[13] 2022년 꿀벌질병 진단실적 보고(2023.01.19, 동식물위생연구부)
http://www.qia.go.kr/viewwebQiaCom.do?id=58306&type=79_1hbedp

[14] 밀원수 연구 현황 및 앞으로의 연구 방향(2016.10, 한국양봉학회)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135185

[15] 꿀농사 풍년 만들어줄 아까시나무 만기개화 품종 개발 돌입(2021.06.18, 국립산림과학원)

[16] 밀원수 연구 현황 및 앞으로의 연구 방향(2016.10, 한국양봉학회)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135185

[17] 꿀벌집단 폐사 대책 마련 위한 국회 토론회 결과(2023.05.03, 한국양봉협회)
https://www.korapis.or.kr/jsp/sub6-4_01.jsp?no=6894

[18] 양봉산업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합동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협의체’ 출범(2023.05.11, 농림축산식품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9043&pageIndex=1&repCodeType=&repCode=&startDate=2022-05-14&endDate=2023-05-14&srchWord=%EC%96%91%EB%B4%89&period=year

[19] 5월20일은 '세계 벌의 날'…서울시, 서울숲에 '꿀벌호텔' 새단장(2023.05.12,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44073

[20] 화분 매개벌 생존 기간 늘리고 농가 소득 키우는 ‘스마트벌통’(2023.02.16, 농촌진흥청)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2926

[21] 사라져 가는 꿀벌이 다시 날아 오르길, KB금융 ‘K-Bee 프로젝트’ 추진(2022.05.18, KB금융그룹)
https://www.kbfg.com/Kor/pr/press/2022_19.htm

[22] KB금융, 꿀벌 생태계 회복을 위한 ‘K-Be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벌집군집붕괴현상(CCD), 꿀벌의 경고에 응답하라』 보고서 발간(2022.05.22, KB금융그룹)
https://www.kbfg.com/Kor/pr/press/2022_20.htm

[23] 한화그룹, 국내 최초로 태양광으로 꿀벌 지킨다(2022.05.19, 한화그룹)
https://m.hanwha.co.kr/media/news/report_view.do?seq=7528&gclid=Cj0KCQjworiXBhDJARIsAMuzAuyVfNDVDfSF8q2FzxtvlEGSmHPrOv1AXMwb7qQUcCFdbxYMSDRH7EYaAsrGEALw_wcB

[24] 월동꿀벌 피해 조기회복 및 재발방지대책 발표(2023.02.22, 축산정책과)
 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553932

[25] “사라진 꿀벌 돌려달라”… 집중방제론 역부족이라는 농가 ‘부글부글’ 이유는(2023.03.12,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3/03/12/DZUBMLZFEJBEJOH4HMXBRWFO3Q/

[26] 양봉산업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합동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협의체’ 출범(2023.05.11, 농림축산식품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9043&pageIndex=1&repCodeType=&repCode=&startDate=2022-05-14&endDate=2023-05-14&srchWord=%EC%96%91%EB%B4%89&period=year

글: 안치용 아주대 융합ESG학과 특임교수, 이은서·이  yess@l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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