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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서비스 분야 사회적경제 육성·지원 사업 성과대회 개최사회서비스 분야 사회적경제 조직 간 연대 통한 성장 경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사회서비스 분야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사업의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위하여 이달 25일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사업 성과대회’ 행사를 개최한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협업 기반 마련, 서비스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연계, 초등 돌봄 공백 최소화 등 시범사업 지역별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성과대회는 25일(월)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진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사회서비스 분야 사회적경제 조직 간 컨소시엄을 통한 돌봄 서비스와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위해 ’19년 3월 7개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하여 ’19년 5월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하였다.

*지역돌봄 연계(서울 도봉구, 광주 광산구, 서울 금천구, 경기 오산시), 신사회서비스 개발(경기 고양시, 경기 광주시, 경남 산청군)

주요 추진 성과는 기존 공공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틈새 지원, 신규서비스 제공으로 사회서비스 대상자의 개별적 욕구에 대응하였고, 사회적경제 조직 연대·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비즈니즈 모델 기반을 구축하였다.

인력개발원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지역별 현장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진행하여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 개발을 지원하였다.

또한 인력개발원은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의 정책방향 내재화, 성과창출 관리 및 운영방향 정립을 위한 ‘사회적경제 워크숍’,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 사회적가치 확산 토론의 장인 ‘사회적경제 포럼’을 진행하였다.

5일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고 ‘지역 공동체의 사회적경제 추진역량 제고방안’을 발표했다. ‘사회적경제 지역 기반 및 정책역량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방안에 따라 민간 주도, 지역 기반으로 ’20년에는 사회적경제 컨소시엄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인력개발원 허선 원장은 “이번 사회적경제 육성·지원 사업 성과대회가 단순한 대회가 아닌 사회적경제 발전 소통의 장이 되어 포용국가, 포용경제로 가는 한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이지니 기자  luxjin@sjourn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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