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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힘 알 아사프, 사우디 아라비아의 외교부 장관에 취임

사우디아라비아의 전 재무부장관, 현 외교부장관의 학력 및 발자취를 소개하고 있으며 여태까지의 그의 정치역사를 평가하고 결론적으로 그의 외교부장관 위임이 현 사우디아라비아에 큰 변화의 물결을 가져다 줄 것을 예상한다는 내용이다. 2018년 12월 28일 알자지라(الجزيرة, aljazeera)의 보도이다.

 

많은 추종자들은 이브라힘 알 아사프 전(前) 재무장관이 부패 혐의로 체포 되었던 순간을 생각한다. 정치적 목적으로 그 스스로 리츠 칼튼에 들어갔던 그는 미국 콜로라도 대학 (University of Colorado) 경제학 박사이다. 왕국에서는 고위직 변동이 심화된 지금 외무부의 장으로 그를 임명했다. 이 사건은 아사프가 그 스스로 열망한 마지막 일이기도 했다.

 

알아사프(69세)는 1968년도 사우디대학을 졸업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미국의 덴버 대학 (University of Denver)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1년도에 콜로라도 대학(University of Colorado)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갑작스런 급한 변동으로 아델 알 주 베르(Adel al-Jubeir)를 대신 아사프(Assaf)가 외무부장관으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20년(1996-2016)동안 재무부를 통솔한 그 남자에 몇몇 사람들은 그가 국가의 기둥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갑자기 예고 없이 그는 부패 혐의로 2017년 11월 수백 명의 왕자, 사업가, 장관 및 영향력있는 공무원과 함께 사우디 리야드의 가장 사치스러운 호텔에 자신을 구금 상태로 만들었다. 그때 그 사건에서 왕들이 변화할때 변화하지 않았던 장관들의 오래된 정치 경력이 붕괴되었다. 또한 왕국의 관료들은 최후를 맞이했다. 그러나 아사프는 그의 체포에 있어 애매모호한 의문의 여지없이 석방된 후, 내각에 출두하여 모든 사람을 놀라게했다.

그의 지지자들은 그가 아랍 국가들을 격분시키고 강력한 대통령들을 축출했던 이집트의 호스 니 무바라크, 튀니지의 진 엘 아비딘 벤 알리, 리비아의 무아 마르 카다피와 같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위한 서민의 사이클론으로서 왕실을 살리기 위하여 그가 그 직위를 맡았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아사프는 2011년 이래로 시민을 위하여 소유재산의 수십억 달러를 사회 평화를 사기 위하여 사용했으며 특히 왕국은 가장 큰 석유 생산국 중 하나이며 아랍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를 지니고 있기에 높은 유가를 이용하여 아랍 봄의 물결을 피하였다.

재무 장관직을 맡았을 때의 그는 이 왕국은 연간 예산부문에서 큰 도약을 보여주었으며, 2011 년 약1천 5백 50억 달러에 도달하며 당시 아사프는 인프라의 대부분이 경제와 교육을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2014 년 이후 유가가 하락하면서 그 주식은 떨어졌다. 사우디아라비아 전쟁의 진입과 2015 년 아랍 얼라이언스 (Arab Alliance)가 수억 억 달러의 손실을 입어도 상당한 보유액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왕국의 재정 자원을 많이 소모했다.

무함마드 알투와이리 경제계획부 차관이 경제 개혁을 하지 않는다면 향후 3~5 년 뒤, 왕국이 파산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알 아사프는 당혹스러워했다. 이 논평은 왕국을 분노케하였으며 국가 경제와 재정 정책에 의문을 제기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상황에 대한 일부 추종자들은 이 진술이 그가 오래 재무 장관(1996-2016)으로 재직한 후 국가를 전복시킨 이유 중 하나라고 믿는다. 올해 초,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한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자는 아사프가 메카 확장 프로젝트에서 이익을 얻었고 캠퍼스 확장 계획을 검토한 뒤 토지 매입을 시도했다고 비난 받았지만 부패 혐의를 면제하고 아무런 대가 없이 석방됐다고 말했다.

아사프는 지배 세력도 아니고 유명한 사업가도 아니지만 사우디의 이슬람 개발 은행, 세계 은행 그룹, 국제 통화 기금 및 아랍 금융 기관 및 기관과 같은 공공 투자 기금, 연구 기금, 사우디 개발 기금 및 부동산 개발 기금을 이끌고 있다.

알주베르에 대한 대안으로 알아사프에 의지하는 것은 왕국이 최근에 몇몇 파일을 다루는 서두에 기인 한 몇 차례의 충격에 직면 한 후에 국가를 이끌 기위한 오래된 경비원의 귀환을 의미 할 수 있다.

 

정재인 인턴기자  sustainability@sjourn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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