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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의 대표적인 평생교육프로그램 정착 기대“2019 금천 자유시민아카데미” 본격 운영 시작

오는 11월까지 ‘지역특화형 인문학강좌’ 및 ‘창의형 민주시민강좌’ 등 순차별로 개설

금천구민과 G밸리 기업시민을 주 대상으로 한 “2019 금천 자유시민아카데미”가 6월 20일(목) 구로공단노동자생활체험관에서 열린 ‘민주주의와 세계시민(Ⅰ)’ 강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동 체험관 견학에 이어 구로공단의 역사에 대한 강의로 시작된 이번 강좌는 수강신청을 마친 대학생과 G밸리 청년종사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8일까지(매주 목요일 오후 7시 / 총 5회 개최) 진행되며, 인권전문가인 김용구 소장(장애인인권포럼 소장,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 집행위원)이 강사를 맡아 수고한다.

지속가능청년협동조합 바람(이사장 안치용)이 운영하는 “2019 금천 자유시민아카데미”는 서울자유시민대학이 공모한 ‘2019 서·동남권 시민아카데미’에 선정된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중순까지 지역특화형 인문학강좌(5개 과정)와 창의형 민주시민강좌(3개 과정)가 순차별로 개설된다. 또한 전문가와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한 자리에 모여 금천구의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포럼과 세미나가 8월과 11월에 각 1회씩 개최된다.

한편 금천구청(구청장 유성훈)에서는 동 아카데미의 성공적 운영을 통한 지역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 발굴과 정착을 위해 모든 교육장소를 제공하고 각종 홍보를 맡아 지원한다.

(문의 02-3481-2600 / 지속가능청년협동조합 바람)

 

<금천 자유시민아카데미 운영 개요>

 

 

 

 

지속가능 바람  sustainability@sjourn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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