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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건)
아우슈비츠, 나치 그리고 나
이른 아침 6시 반, 크라쿠프에서 아우슈비츠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1시간 정도 지나 도착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는 많은 관광객들...
지속가능저널  |  2018-07-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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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구역
지날 달부터 동그란 얼굴을 한 녀석이 거실 한 모퉁이에 자리를 잡고 있다. 안 그래도 좁은 집에 존재감이 만만치 않다. 아빠가 사준 공...
지속가능저널  |  2018-06-0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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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사고, 해림 한정선 전시회
해림 한정선 작가의 개인전 ‘야생의 사고 -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는 4월 12일(목)부터 18일(수)까지 백악미술관 1층에서 열린다....
지속가능저널  |  2018-04-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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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자유
지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11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곳곳에서 페미 퍼레이드, 여성단체들의 집회가 열렸다. 대학가에서도 여성의 ...
지속가능저널  |  2018-04-0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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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된 자들에 의한 고립
박근혜 탄핵 선고일로부터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지난 3월 1일, 광화문 광장에 다녀왔다. 한 주 뒤 토요일이 정확히 선고 일 주년이었...
지속가능저널  |  2018-04-0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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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있는 곳
사람이 있는 곳에 사람이 없다. 밤 서울역의 광장을 걸어가다 든 생각이다. 거리에는 너저분한 쓰레기들이 널려있었다. 널린 쓰레기들의 옆...
지속가능저널  |  2018-03-0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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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예뻤는데
"어렸을 때는 예뻤는데"​매 명절 꼭 한번은 들었던 말이다. 지금 들어도 그다지 유쾌한 말은 아니다만 사춘기 시절에는 듣는 순간 눈시울이 붉어질 정도로 싫었다. 물론 들을 때마다 울지는 않았는데 딱 한 번...
임다연 / 바람저널리스트  |  2017-05-3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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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사정
난 아빠와 별로 친하지 않았다. 지금도 어리지만 지금보다 더 어리고 어리석었을 때, 내게 아빠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사람의 맘은 하루에도 수십 번 넘게 바뀌지만 어릴 적 아빠를 향한 맘은 좋은 감...
CSR저널  |  2017-05-1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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