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34건)
가와사키중공업, 태평양시멘트로부터 신형 시멘트 폐열 발전 설비 수주
가와사키중공업이 태평양시멘트주식회사로부터 사이타마공장용 시멘트 폐열발전 설비 신설 공사를 수주했습니다.이 설비의 발전 출력은 약 8MW...
이소연 기자  |  2020-02-13 18:30
라인
한전, 미세먼지·온실가스 배출 없는 차세대 친환경 발전기술 개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차세대 친환경 발전기술인 ‘매체 순환 연소기술’을 개발하고 세계 최대 용량인 500kW 설비의 가압 실증을 성공적으...
이지니 기자  |  2020-02-12 16:43
라인
제13회 국제 태양광 발전 엑스포, 2월 26일부터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려
태양광 발전소의 건설부터 운용, 유지보수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한자리에 모이는 제13회 국제 태양광 발전 엑스포(PV EXPO 2...
이지니 기자  |  2020-02-11 18:07
라인
일본 NEDO 및 파나소닉, 광역 페로브스카이트 태양 전지 모듈로 세계 최고 에너지 효율 16.09% 달성
파나소닉(Panasonic Corporation)이 유리 기질을 활용한 경량화 기술과 잉크젯 인쇄 기술을 바탕으로 한 광역 코팅 기술을...
이지니 기자  |  2020-02-11 18:05
라인
현대자동차, 수소와 수소연료전지 ‘기술혁신과 글로벌 저변확대’ 공동 협력
현대자동차가 미국 정부와 손잡고 완벽한 수소사회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수소와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광범위한 상용화에 적극적인 미국...
이지니 기자  |  2020-02-11 18:02
라인
미국 중서부의 한파와 호주의 산불이 의미하는 것
작년 우리나라는 기록적인 폭염을 경험했다. 미국 북부지역에는 기록적인 한파가 닥쳤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 기사는 지구 북반구 시카고의 혹한과 남반구 호주의 폭염을 예로 들면서 극단적...
신은주 인턴기자  |  2020-01-22 15:48
라인
제16회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2월 26일부터 3일간 도쿄 빅사이트서 열려
수소&연료전지를 위한 세계 최대의 전시회인 제16회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FC EXPO 2020)가 2월 26일(수)부터 28일(...
이지니 기자  |  2020-01-22 15:37
라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시그니파이에 탄소 발자국 절감 위한 자문 제공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세계적인 스마트 조명 ...
이지니 기자  |  2020-01-22 15:35
라인
영국의 홍수 대책 전문가들, 최악의 기후변화를 경고하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영국의 홍수 피해는 심각하다. 엠마 하워드 보이드는 현재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홍수 관리 정책보다 더 안전하고 강도 있는 홍수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자연을 이용해 홍수를 막는 방법은...
이지영 인턴기자  |  2020-01-20 15:57
라인
2018년 세게 기온은 역사상 네 번째로 높았다
기후 변화가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바로 내 옆에서 일어나지 않는 한 사람들은 기후 변화를 큰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다. 2019년 2월 6일 가디언 지 보도이다. 2018...
이지영 인턴기자  |  2020-01-20 15:53
라인
비자, 100% 재생 전력 사용 목표 달성
비자(Visa Inc.)(뉴욕증권거래소: V)가 2020년까지 100% 재생 전력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달성해 76개국에 있는 131개 사무소와 4개의 글로벌 처리 센터를 포함한 전 세계 사업소에서 책임성과 지속가능성...
이지니 기자  |  2020-01-17 18:13
라인
GE, 스코틀랜드 37만5000가구 풍력발전 전기 공급 프로젝트 참여
GE 리뉴어블 에너지(GE Renewable Energy)의 사업 부문인 그리드 솔루션(Grid Solutions) 부문(뉴욕증권거래소: GE)이 스코틀랜드 파이프(Fife) 해안에서 12마일 거리에 있는 니아트 나...
이지니 기자  |  2020-01-17 18:12
라인
넬 하이드로젠, 주문형 친환경 수소 웨비나 제공
수전해 업계 최대의 기업으로서 가장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넬 하이드로젠(Nel Hydrogen)이 케미컬 엔지니어링 매거진(Chemical Engineering Magazine)과 제휴, ‘전해 수소의 수소 가용성 ...
이지니 기자  |  2020-01-07 19:30
라인
진에너텍, 유기성 바이오매스 자원화 사업 업무협약 체결
바이오매스 연료 제조기업 진에너텍이 지난해 12월 26일 사단법인 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와 ‘유기성 바이오매...
이지니 기자  |  2020-01-07 19:25
라인
슐룸베르거, 업스트림 E&P 기업 최초로 과학 기반 배출량 감소 목표 설정
슐룸베르거(Schlumberger)가 온실가스(GHG) 배출 감소를 위한 과학기반목표 실행 계획을 19일 발표했다.슐룸베르거의 계획은 과학기반목표(Science Based Targets) 이니셔티브(SBTi)에 이미...
이지니 기자  |  2020-01-03 16:55
라인
국토부, 제주시·감정원과 제로에너지건축으로 청정제주 만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제주시(시장 고희범),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과 ‘제주시 제로에너지건축 확산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MOU)’을 12월 20일 11시 제주시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기후...
이지니 기자  |  2020-01-02 18:35
라인
간편조리 식품이 생각보다 더 적은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플라스틱 포장 때문에 간편 조리 식품을 꺼리는 고객들이 있지만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간편 조리 식품 음식이 식료품점에서 직접 재료를 사서 만드는 음식보다 온실 가스 배출에 약 33% 정도 영향을 덜 끼친다고 한다. ...
황지혜 인턴기자  |  2019-12-11 17:33
라인
2018년 영국의 자전거 이용율이 성공적으로 증가했다
개인적, 사회적 차원으로서 우리가 환경을 보존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 단순히 우리가 ‘자전거를 타세요.’라고 하는 것이 아닌 사회적으로 정부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
황지혜 인턴기자  |  2019-12-11 17:13
라인
라틴아메리카 신재생 에너지 자원 이용에 있어 영국의 역할
요즘 하늘에 떠 있는 햇빛을 쳐다봐도 눈이 부시지 않는 현상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는 바로 미세먼지 때문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미세먼지를 비롯한 환경오염이 점점 악화되고, 무분별한 에너지 소비 등으로 인...
황지혜 인턴기자  |  2019-12-11 16:58
라인
HBC 코카콜라, 대기로부터 포획된 이산화탄소로 탄산수를 만들다
코카콜라(Coca-Cola) 소유의 스위스 산 스파클 워터 브랜드인 발저(Valser)는 곧 대기에서 직접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함유한 음료를 판매할 예정이다. 2019년 2월 16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도이다. 발저...
이소연 기자  |  2019-12-05 17:26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