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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의 청년공동체, 도꼬마리
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외대) 근처엔 이 지역에서 자생하는 풀 이름을 딴 ‘독구말’이라는 골목이 있다. 골목길 안쪽으로 들어가자 따뜻한 ...
지속가능저널  |  2017-10-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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